URL 인코딩/디코딩 - 퍼센트 인코딩 변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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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인코딩/디코딩 하는 방법 쿼리스트링에 한글/특수문자가 깨지거나, 로그에 보이는 %EA%... 값을 읽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. 인코딩/디코딩으로 값을 확인해 디버깅 시간을 줄이세요. 가능하면 데이터는 기기에만 남습니다. 개발자·직장인에게 유용합니다. 이럴 때 유용합니다: • 쿼리스트링 깨짐 • 로그 디코딩 • 파라미터 확인
URL 인코딩/디코딩을 빠르게 수행합니다. 쿼리스트링과 로그 분석에 유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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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
URL 쿼리스트링에 한글이나 특수문자가 들어가면 퍼센트 인코딩(%EA%…) 형태로 바뀌어 보입니다. 이 값이 로그나 디버깅 화면에 그대로 찍히면 사람이 읽기 어렵고, 반대로 원문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시스템에 따라 깨지거나 요청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. 특히 검색 파라미터, 리다이렉트 URL, UTM 같은 파라미터를 다룰 때는 ‘인코딩된 값’과 ‘사람이 읽는 값’을 번갈아 확인하는 일이 잦습니다. URL 인코딩/디코딩은 요청을 정확히 만들고, 문제를 재현하기 위한 기본 도구입니다.
사용 방법
변환할 문자열이나 URL을 붙여넣고 인코딩/디코딩을 선택해 결과를 확인하세요. 파라미터 단위로 확인하면 원인 파악이 더 빠릅니다.
- 텍스트 또는 URL 붙여넣기
- 인코딩/디코딩 선택
- 결과 확인
- 복사해서 사용
활용 예시
장점 및 차별점
이 도구는 퍼센트 인코딩된 문자열을 사람이 읽는 형태로 되돌리거나, 원문을 안전한 URL 문자열로 변환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. 특히 로그 분석에서 “실제로 어떤 값이 전달됐는지”를 확인할 수 있어, 재현과 수정이 쉬워집니다. 또한 공유 링크를 만들 때 특수문자가 포함된 파라미터를 안정적으로 구성하는 데도 유용합니다.
이런 사용자에게 추천
다음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. - 쿼리스트링에서 한글/특수문자 깨짐을 자주 겪는 개발자/마케터 - 로그에 찍힌 퍼센트 인코딩 값을 원문으로 해석해야 하는 분 - UTM/리다이렉트 URL 등 파라미터가 긴 링크를 다루는 분 - URL 파라미터 테스트를 자주 하는 QA/기획자
자주 묻는 질문(FAQ)
URL 인코딩/디코딩은 언제 쓰나요?
+와 %20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전체 URL을 넣어도 되나요?
한글도 변환되나요?
입력값이 저장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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